아이온2가 출시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바로 “어떤 파티 조합이 좋아요?”, “초반 던전은 어떻게 돌죠?” 입니다. 게임 구조가 전작에 비해 좀 더 ‘역할 기반’으로 설계된 만큼 파티 구성과 역할 이해가 던전 클리어 시간을 크게 줄여줍니다. 오늘은 초중반 파티 조합 추천+쌀먹 꿀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아이온2 파티 구성 기본 구조
아이온2는 클래스별 역할이 명확히 나뉘어 있어, 파티 안정성을 위해 아래 조합이 가장 무난한 표준 구성으로 취급됩니다.
추천 기본 조합 (5인 기준)
탱커 1명 – 보스 고정 탱킹, 패턴 정면 처리
힐러 1명 – 힐·해제·생존 버프
근거리 딜러 1명 – 순간 폭딜, 패턴 끊기
원거리 딜러 1~2명 – 안정적인 지속딜
유틸/서포터 0~1명 – 버프·디버프·몹 컨트롤
특히 아이온2는 보스가 ‘위협도 기반 타겟팅’을 강하게 사용하는 구조라 탱커가 필수입니다.
힐러의 힐량·해제 스킬 비중이 높아 탱-힐 조합이 갖춰지면 나머지는 편하게 맞출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파티 플레이 기본 루틴
실전에서 큰 차이를 만드는 건 복잡한 스펙보다 기본 루틴 숙지 여부입니다.
탱커: 위협도 유지 & 패턴 고정
첫 타를 반드시 탱커가 먼저 맞아야 함
보스가 도약·광역 패턴을 섞어 쓸 때는 정면 유지
잡몹은 끌어모아 범위기 진형을 만들어주면 딜러 효율 ↑
힐러: 힐 관리 + 해제 타이밍
초반던전은 넉백·출혈·감속 디버프가 잦아 해제 스킬이 핵심
탱커 생존기와 힐 타이밍을 맞추면 힐 부담 확 줄어듦
딜러: 딜 타임 집중
보스 패턴 중 ‘딜타임 구간’이 존재 → 파티 버프 맞춰 폭딜
근딜은 후방 치명타 보너스를 적극 활용
원딜은 안전한 포지션 유지가 dps 유지의 핵심
서포터: 디버프 유지
방깎·피해증폭 디버프가 보스딜의 절반을 결정하고 보스 이동 전 딜러에게 버프 미리 뿌려두는 게 포인트입니다.
아이온2는 던전 종류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파티, 스펙, 목적)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